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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2008.04.15 08:48  8748

 비타민 복용법(유한양행 "건강의 벗" 중)
비타민 똑똑한 복용법


일년 중 인체가 비타민을 가장 필요로 하는 시기는 봄이라고 할 수 있다. 겨울을 나는 동안 체내에 축적해 놓은 비타민을 많이 소비했기 때문이다.인체에 활력을 준다고 알려져 있는 비타민, 그러나 어떤 종류의 비타민을 얼마나 먹어야 건강에 도움이 되는지는 알기 어렵다. 우리 몸에 좋은 비타민의 똑똑한 복용방법을 알아보자.

종류 식품
비타민A : 녹황색 채소, 토마토, 감오렌지, 귤, 살구, 당근,
시금치 늙은 호박, 붉은 고추
엽산 : 브로콜리 , 아스파라거스, 녹황색 채소
비타민C : 풋고추, 브로콜리, 케일, 양배추, 피망, 시금치,
고춧잎, 키위, 오렌지
비타민B6 : 바나나, 군밤, 당근, 양배추, 건포도
비타민B3 : (나이아신) 계란, 육류, 간, 건조효모
비타민E : 땅콩, 콩, 배아, 곡물류
비타민B5 : (판토텐산) 간, 계란, 신선한 채소류
비타민B12: 육류, 간, 우유, 새우, 굴, 게


비타민의 복용은 ‘꾸준히’
비타민은 무조건 많이 먹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적당량을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은 누구나 쉽게 알 수 있는 상식이다. 비타민은 지용성 비타민(비타민A, D, E, K)와 수용성 비타민으로 나뉘는데 수용성 비타민은 1일 섭취 권장량 이상을 복용하더라도 체외로 배설되지만 지용성 비타민은 권장량 이상 섭취 시 간이나 지방조직에 저장되기 때문에 과다 섭취하면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비타민 복용은 ‘식후에’
비타민은 식사 직후에 복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식후에 바로 복용하면 식사와 함께 섭취한 영양소들의 대사가 원활해져 그 효과가 증가되기 때문이다. 또한 공복시 비타민을 복용하면 위장장애를 일으킬 수 있다.

자신의 몸 상태에 따른 조절
특정 질환이 있는 경우나 건강상태가 수시로 바뀌는 사람의 경우 비타민의 섭취량도 적절히 조절 해 주는 것이 좋다. 예를 들어 감기에 걸린 경우 평소보다 많은 양의 비타민C를, 스트레스를 많이 받은 날은 평소보다 많은 양의 비타민A와 C를 복용하면 좋다. 또한 술을 많이 마신 경우 비타민B와 C를 많이 복용해주는 것이 좋다.

천연 비타민의 복용
평상시 음식 섭취를 골고루 하는 사람이라면 따로 비타민을 복용하지 않아도 음식에서 충분한 비타민을 섭취하고 있으므로 비타민 부족을 걱정할 필요가 없지만 음식 섭취를 골고루 하는 것이 바쁜 현대인에게는 쉬운 일이 아니다. 모든 비타민을 음식으로 섭취하는 것은 어렵지만 자신에게 필요한 비타민을 찾아보고, 그 비타민이 풍부한 야채와 과일을 챙겨먹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질환별 비타민 복용법
비타민 제제를 고를 때에는 균형 잡힌 식생활이 비타민 제제의 복용에 우선한다는 원칙에 유념하고, 자신에게 필요한 비타민이 무엇인지를 확인한 후, 종류와 용량을 잘 따져보고 선택하여야 한다.
비타민 제제를 두 가지 이상 복용하는 것은 비타민 과잉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피하는 것이 좋고 녹차와 카페인 성분을 가진 커피, 콜라와 함께 복용하는 것은 좋지 않다. 특히 임신부나 예비 임신부들에게 엽산이 들어 있는 음식과 비타민의 섭취는 필수적일 만큼 중요하다.

고혈압
비타민E : 혈액을 맑게 하고 콜레스테롤의 산화를 방지하여 심질환과 뇌졸중 예방에 효과적이다.
비타민B3 :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 수치를 저하시키는 효과가 있다.

협심증
비타민E : 심장 조직의 손상을 예방하고 혈액을 맑게 한다.
비타민B 복합체 :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개선시켜, 심장근육을 강하게 한다.
비타민C : 모세혈관을 튼튼하게 한다.

알레르기·천식
비타민C : 알레르기 증상을 유발하는 히스타민 수치를 감소시킨다.
비타민B3 : 히스타민 분비를 늦춰 계절성 알레르기 증상을 억제한다. 지나친 섭취는 심한 비강 건조증을 일으킨다.
비타민B5 (판토텐산) : 코 내부의 울혈과 지나친 점액 생성을 개선시켜 알레르기 증상을 완화시킨다.

치매(알츠하이머)
비타민B6 : 노인들에게는 비타민 B6가 결핍되기 쉽다. 여러 신경학적 장애와 관련이 높으므로 적절한 보충이 필요하다.
엽산과 비타민B12 : 알츠하이머병 환자에게 엽산과 비타민B12의 감소가 보고되고 있으며 이것의 결핍증은 질병의 진행을 조장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비타민C, E : 뇌조직에서의 항산화작용을 할 수 있다.

임산부
비타민B9(엽산) : 혈구를 생성하거나 세포 대사를 이루기 위해 반드시 섭취해야 하는 것으로 임산부가 이를 제대로 섭취하지 않으면 조산이나 저체중아 출산 등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비타민B6 : 입덧을 예방해준다.
비타민A : 다량 섭취는 태아의 안면기형 및 심장기형을 유발할 수 있으니 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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