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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2007.01.24 15:15  2422

 타박상
여러 가지 둔성 외력(鈍性外力)이 넓은 면에 가해졌을 때 생기는 상처.


충돌이나 추락 등에 의해 생긴다. 피부 밑의 피하조직 ·피하근막(皮下筋膜) ·근육 등의 조직에 널리 좌상(挫傷)을 일으킨다. 환부에는 종창(腫脹) ·동통 ·피하출혈 등을 볼 수 있고, 격통에 대해서는 필요하면 진통제를 쓰고 습포를 한다. 통증이 없어지면 온습포(溫濕布)를 하고 좌멸조직(挫滅組織)의 흡수를 촉진시킨다. 사지 이외의 타박상에는 내장의 손상을 수반하며, 나중에 심각한 증상을 나타내는 경우도 있으므로, 신중한 검사를 필요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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