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건강정보 > 병증별상식 > 순환기계질환


 관리자    2007.01.24 15:07  2883

 대동맥류
여러 원인으로 대동맥 벽이 약화되어 대동맥이 부분적으로 커지는 증상.

심장에서 나온 혈액을 인체 곳곳에 운반하는 통로인 대동맥의 한 부분이 매독성 대동맥염(梅毒性大動脈炎)·동맥경화·염색체이상·베체트병 등 여러 원인으로 혹 모양으로 커지는 질환으로 통증이나 호흡곤란 등의 증상을 야기하고, 심할 경우 파열로 목숨을 잃게 된다. 상행부 동맥궁 부위에 잘 생기며, 2차적으로 주위 조직을 압박하거나 파괴하는 수가 있다. 동맥경화증으로 인한 것은 복부에 생기는 경우가 많지만, 매독성 대동맥염보다 드물게 발병하며 작다.

대동맥류는 발생하는 곳에 따라 다음과 같이 구별할 수 있다. ① 해리성(解離性) 대동맥류 : 대동맥 중막이 괴사(塊死)되어 동맥벽 안으로 혈액이 스며들어 동맥벽이 안팎으로 해리되는 경우를 말한다. ② 복부(腹部) 대동맥류 : 대부분 동맥경화로 인해서 발생하는데, 95% 이상이 신동맥의 분지 부위에서부터 말초에 걸쳐서 발생한다. 이는 양쪽 총장골(總腸骨) 동맥까지 파급되는 경우가 많다. ③ 대동맥동 동맥류 : 대동맥 기시부(起始部)의 발살바동이 동맥류처럼 확장된 것을 말한다. ④ 흉부 대동맥류 : 매독성 동맥염을 비롯한 각종 동맥염과 동맥경화증 때문에 일어난다.





4    고혈압 관리자 2007-01-24 2190
3    협심증 관리자 2007-01-24 2400
   대동맥류 관리자 2007-01-24 2883
1    폐색전증 관리자 2006-12-06 2648
1